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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겐 누구나 상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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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머 2008.10.21 12:00

    어머... 이 그림 ......... 너무 좋아요. 한줄의 글귀와 너무 분위기가 어울리는 듯 ....

  2. Anne 2008.11.20 13:57

    나두 이그림 끌리는데..


자신의 얼굴이 일그러져 있는 것을 거울을 탓해 무엇하랴.

거울은 깨달음의 도구가 아니라 헤매임의 도구이다.

- 영화 Ghost in the Shell 2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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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2losaria 굄돌 2010.01.21 09:27

    거울, 제가 잠시 빌려 갑니다.
    오늘 하루, 저를 비춰보며
    잘 살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philosophiren.com Philosophiren 2010.01.25 13:57 신고

      안녕하세요. 굄돌님.

      얼마든지 빌려가시구요, 종종 들려주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

  2. chocolate 2011.06.02 20:20

    글귀가 참 좋네요^^
    사진 좀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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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최후까지 싸울 용기와 의지가 있노라......

- 김득구의 일기 중에서 ...



나에게도 그런 용기와 의지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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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내 일이였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로는 10만, 백성은 어린애, 노인까지 2백만도 되지 않았다.

배운게 없다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 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하다고, 그래서 포기해야 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빰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안에 있었다.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은 깡그리 쓸어버렸다.

나를 극복하자. 나는 칭기스칸이 되었다.



PS 1. 몽골인의 대부분은 최근까지도 성씨 없이 살아왔습니다. 유목을 하는 부족국가라는 역사적인 특성과 소련/중국/일본 등의 강점기 또한 작용했습니다.

PS 2. 칭기스칸 이라는 이름을 분석하면 칸(Khan)은 황제를 뜻합니다. 칭기스는 이름을 말하구요. 그레이트 알렉산더(알렉산더 대왕) 이라고 하듯이 칭키스황제라는 것을 몽골 스타일로 하면 칭키스칸! 이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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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3. 위의 사진은 칭기스칸과 그의 아들들이 30년만에 점령한 지역의 지도입니다. 그 당시 몽골에서 서유럽역까지 마차로 이동하는데 2년이 걸렸다고 합니다. 칭기스칸의 기마부대는 전투를 치루면서 2년 동안 진격을 해 나갔습니다. 현대의 학자들은 이를 몽골군의 기마술과 정확한 활솜씨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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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박종하 박사님의 창의력 에세이 ...
 
 [박종하의 창의력 에세이] 그가 사기를 당한 이유
 저자: 박종하 |  날짜:2004년 07월 16일  

[질문] 가끔 사기를 당하거나 남에게 속아서 피해를 보는 사람들을 본다. 그럼, 어떤 사람이 가장 사기를 잘 당할까? 어떤 사람이 남에게 잘 속아서 피해를 입을까?
 
당신은 사기를 당한 기억이 있나?

몇 년씩 후유증이 남는 큰 사기에서부터 아주 작은 사소한 속임수까지 우리는 가끔 남에게 속아서 금전적인 피해를 입는다. 알면서도 속아주고 모르는 척하는 것과는 다르게, 금전적인 피해가 오는 사기를 당한다. 어떤 사람은 더 많이 속고, 어떤 사람은 크게 속지 않는다.
 
그럼, 어떤 사람이 남에게 더 잘 속을까? 어떤 사람이 더 많이 사기를 당할까?
 
어리버리하고, 똑 부러지지 못한 사람들일까? 아니면, 마음씨가 너무 좋은 사람들일까? 사람들마다 다양한 경험이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사기를 잘 당하는 사람이 있고 사기를 잘 당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 먼저 이야기 하나를 소개한다.

이야기 1. 귀머거리 청년
한 손님이 복잡한 남대문 시장의 한 옷 가게 앞에서 옷을 고르고 있다. 가게는 안으로 길쭉하게 생겼고, 한 청년이 손님들이 옷 고르는 것을 친절하게 돕고 있다. 주인으로 보이는 사람은 가게 안쪽에서 장부를 정리하고 있다. 손님이 옷을 고르며 묻는다.
 
<이 옷은 얼마죠?>
<네? 뭐라고 하셨죠? 혹시 가격을 물으셨나요? 제가 잘 안 들려서요>
착하고 순진해 보이는 청년은 어딘가 모르게 어리숙해 보인다. 손님은 그렇다고 고개를 끄덕인다. 청년은 안쪽의 사장님을 향해 소리친다.
<사장님, 이 옷 손님께 얼마에 드릴까요?>
<8만 4천원에 드려. 세일이야>
<얼마라고요>
<8만 4천원, 8만 4천원 >
사장은 멀리 손님의 얼굴을 한번 힐끗 보고 큰 소리로 대답했다. 그리곤 바로 자신이 하던 일을 계속했다. 청년은 귀가 나빠서 잘 못 듣는 것 같았고, 사장은 장부를 정리하느라 매우 바쁜 것 같았다.
 
<4만 8천원인데요, 사장님도 세일 가격으로 드리라고 하시니까, 제가 4만 5천원에 드릴께요. 제가 특별히 드리는 거에요>
청년은 친절하게 웃으며 말했다. 청년은 매우 순진하다 못해 약간은 모자라 보였다. 손님은 두 번 묻지 않고 바로 현금으로 4만 5천원을 지불하고 빠른 걸음으로 옷 가게를 나섰다.


이야기 1은 남에게 속는 사람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야기 1의 진실은 이렇다. 옷 가계의 청년과 주인은 서로 미리 짜고 4만 8천원짜리 옷을 8만 4천원이라고 부른 거다. 어쩌면 4만원짜리 옷을 그렇게 불렀을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이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또 한명의 주인공인 손님을 보자. 당신은 그에게서 사기를 당하는 사람의 일반적인 모습을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사기를 가장 많이 당하는 사람은, 남에게 사기를 치려는 사람들이다. 그리고, 무엇이든 공짜로 얻으려고 하고, 부당한 이익을 바라고, 정당한 노력의 대가보다는 편법으로 더 많은 것을 바라는 사람들이 남에게 쉽게 사기를 당한다. 마치 자신이 아주 운 좋게 비싼 옷을 싸게 샀다고 생각하는 이야기 1의 손님처럼 말이다.
 
나도 최근에 큰 사기를 아니지만, 남에게 속은 일이 있다. 얼마 전 친구의 사무실에 갔다 오는 길이었다. 냉동 트럭을 운전하던 어떤 사람이 길을 물으려고 하는 것 같았다. 나는 대답을 해주려고 했는데, 그는 길을 묻지 않고 나에게 생선을 좋아하냐고 물었다. 그 사람의 말을 요약하면 이렇다.
 
자신들은 대형 마트에 생선 선물세트를 공급하는데, 트럭으로 물건이 들어가다 보면 거의 매번 조기와 옥돔 같은 고급 생선이 몇 박스가 남는다. 이것을 회사에 가져가면 매니저가 개인적으로 가져가서 혼자서 처분한다.
 
자신들의 트럭에 현재 시중가격으로 약 300만원 어치의 선물세트가 있는데, 회사에 가져가면 또 매니저가 혼자만 챙길 거다. 그걸 생각하면 너무 약이 오른다. 그래서 이걸 싼 값에라도 처분하고 싶다. 자신의 소박한 바람은 같이 일하는 직원들하고 소주에 삼겹살로 저녁이라도 먹고 싶다.
 
나는 300만원 어치의 고급 생선 선물세트가 필요하지는 않았지만, 부모님들께 드리고 선물할 걸 생각해서 20만원을 주고 생선 선물세트를 샀다. 하지만, 그 생선 선물세트 때문에 나는 집에서 부인에게 쫓겨났다. 그리고, 나중에 부모님께서는 생선이 그렇게 고급 생선은 아니라는 감정 평을 하셨다. 품질로 봐서는 20만원이 아니라 10만원도 아까운 가격이라는 거다.
 
그리고, 정작 정말로 열 받았던 건 뉴스를 보면서 였다. 최근 뉴스에 먹지 못할 생선을 유통시킨 사람들이 등장했는데, 왠지 내가 샀던 생선이 혹시 유통하지 못할 녀석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마트에서 반품처리 되어서 쓰레기장으로 가야 하는 걸 내가 산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을 때, 밤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다.
 
나도 이야기 1의 주인공처럼 부당하게 어떤 이익을 바라다가 속은 거다. 우리는 가끔 부당하게 어떤 이익을 얻는 것을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또는 더 나가서 남을 속이는 것을 능력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그건 무척이나 잘못된 생각이다. 그런 생각은 자신의 나약함을 감추려 하는, 자신감 없는 사람들이나 하는 거다. 그리고 결과적으로는 자신에게 큰 손해가 된다.
 
가끔 거짓말을 하지 않고 정직하기만 하면 손해를 본다는 말을 듣는다. 하지만, 융통성을 발휘하는 것과 남을 속이는 것은 다른 거다. 오히려 거짓말을 하거나 남을 속이려고 할 때, 나에게 더 큰 손해가 올 수 있다.
 
정당하게 싸워서 이길 자신이 없는 사람들이 편법을 쓰고 비열한 방법을 쓰는 거다. 융통성이나 변칙과 비열한 편법은 다른 거다. 거짓말이나 거짓된 행동에 의지하고 남을 속이는 것을 능력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벌써 자신감이 없는 거다. 자신의 나약함을 인정하는 거다. 우리는 좀 더 당당해지고 자기 자신을 믿어야 할 필요가 있다.
이제부터는 자신의 몫이 아닌 것을 바라는 치졸함(치사하고 졸렬함)을 버리자. 거짓말을 하지 않으면 손해 본다는 잘못된 인식 또한 버리자. 거짓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거짓을 계속 만든다. 그래서 처음부터 거짓에 의지하지 말아야 한다.
 
작은 것부터라도 실천해보면 어떨까? 가령, 당신이 약속 장소에 지각을 했다고 해보자. 우리는 너무나 익숙하게 거짓말을 한다.

<오늘따라 차가 너무 막혀서>
 
그런 사소한 경우라도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거다.

<미안, 시간을 모르고 있다가 늦게 출발하는 바람에>

이게 더 인간적이다. 그리고 이렇게 이야기하는 사람이 더 강한 사람이다.


더 인간적이고 싶고, 더 강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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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useongwoo.com ucandoit 2009.08.17 22:51

    좋은 글인걸요~!!

플라세보 효과
 
플라세보(Placebo,僞藥)란 어떤 약 속에 특정한 유효 성분이 들어 있는 것처럼 위장하여 환자에게 투여하는 약을 말한다.

1. 잠을 이루지 못하는 환자들에게 소화제를 수면제로 위장하여 주면 그 약을 먹은 환자는 이내 편안하게 잠든다고 한다. 또한 열이 나는 환자에게 증류수를 해열제로 위장하여 의사가 직접 주사하면 많은 경우 실제로 열이 내린다고 한다.

2. 의 어느 여인은 살충제를 먹고 자살한다는 유서를 남기고 죽었다. 그러나 실제로 그녀가 마신 액체는 살충제가 아닌 독이 없는 다른 액체로 확인되었다. 그녀가 마신 액체는 사람을 죽일 수 있는 것이 아니었는데도 그녀는 살충제를 먹었다는 심적인 충격 때문에 죽은 것이다.

3. 수술을 받아야 할 어느 마음 약한 여인은 자기의 배에 칼을 댄다는 사실을 심히 두려워하고 있었다. 수술 준비를 위하여 수술대 위에 눕혀 놓고 차가운 알코올로 배를 소독하자, 그녀는 자기의 배에 수술칼을 대는 것으로 착각하고 쇼크사했다고 한다.

4. 철도국 직원 한 사람이 냉동차 속에서 일하다가 문이 닫혀 갇히게 되었다.시시각각 다가오는 죽음의 공포를 느끼며 차가운 냉동차의 벽에 그는 죽음의 상태를 기록했다.
"몸이 차가워 온다..... 그래도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 차츰 몸이 얼어 온다.... 이제 정신이 몽롱해진다.... 이것이 나의 마지막일지도 모른다."
 
얼마 후 직원 한 사람이 냉동차의 문을 열었을 때 그는 죽어 있었다. 그런데 그 냉동차는 고장이 나서 내부의 온도가 섭씨 13도였고 산소도 충분히 있었다.인간의 오묘한 육체는 마음과 정신의 지배 아래 살아가고 있다.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고, 이것을 이용한 것이 플라세보 효과이다

PS - 개인적으로 아이키우기에는 여러가지 Factor 들이 있지만, 나는 "플라세보 효과" 와 "반복 학습" 이 가장 중요하다고 본다.
 
주의를 끌기 위해 , 아프지도 않은 배가 아프다고 하는 아이에게 물을 약병에 넣어서 약인듯 주면 , 배가 안 아프다고 하는 것은 "플라세보 효과" 이며 , 매일 "착한 어린이는 혼자 밥도 잘 먹는다"고 말하는 것은 "반복 학습"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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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rony of Fate

Anti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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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하지 않는 계획은 계획이 아니다.

그것은 공상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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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견딜 수 있는 만큼만 힘들다.


견디지 못하는 사람은

술 / 마약 에 빠져 들거나

정신 병원에 가거나 . . .

. . .

. . .


자살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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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angn.tistory.com wangn 2009.09.05 00:45

    그리고 아픈만큼 성숙해진다....

  2. Eugene 2011.06.22 09:11

    당신은 견딜 수 있는 사람입니까...견디지 못하는 사람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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