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비즈니스2018.04.21 17:43

2018년 3월 말 기준 국내 유튜버 채널들의 구독자 순위입니다. 



가 제공하는 유튜브 구독자 랭킹입니다.





더 많은 순위와 채널별 상세 정보는 국내 유일의 유튜버 순위 소셜러스 https://socialerus.com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1

  1MILLION Dance Studio

 8,795,498 명 

 2

  JFlaMusic

 7,072,526 명 

 3

  jwcfree

  5,018,177 명 

 4

  PONY Syndrome

  3,728,845 명 

 5

  영국남자 Korean Englishman

  2,495,483 명 

 6

  Maangchi

  2,405,364 명 

 7

  밴쯔

  2,237,703 명 

 8

  도티 TV

  2,185,438 명 

 9

  Raon Lee

  2,109,339 명 

 10

  보겸 TV

  1,990,954 명 

 11

  Boram Tube [보람튜브]

  1,982,360 명 

 12

  허팝Heopop

  1,863,977 명 

 13

  양띵 유튜브

  1,786,916 명 

 14

  M2

  1,768,906 명 

 15

  캐리TV CarrieTV

  1,709,765 명 

 16

  대도서관TV (buzzbean11)

  1,705,233 명 

 17

  [Awesome Haeun]어썸하은

  1,541,556 명 

 18

  서은이야기[SeoeunStory]

  1,528,320 명 

 19

  핑크퐁 (인기 동요・동화)

  1,511,762 명 

 20

  RISABAE

  1,497,760 명 

 21

  떵개떵BJ

  1,483,751 명 

 22

  Evan Kids

  1,436,051 명 

 23

  ssin 씬님

  1,434,700 명 

 24

  Oops Banana

  1,433,362 명 

 25

  [토이패밀리]ToyFamily

  1,410,682 명 

 26

  The World of Dave데이브

  1,402,393 명 

 27

  공대생 변승주

  1,383,233 명 

 28

  잠뜰 TV

  1,342,681 명 

 29

  MISTHY TV

  1,291,574 명 

 30

  악어 유튜브

  1,285,521 명 

 31

  JOUJUYOUNGTOYS

  1,269,361 명 

 32

  꾹TV(Kkuk TV)

  1,265,340 명 

 33

  대한건아턱형

  1,260,085 명 

 34

  다또아Daddoa

  1,201,130 명 

 35

  재넌

  1,188,271 명 

 36

  VIVA DANCE STUDIO

  1,186,644 명 

 37

  Blue Marvel

  1,156,313 명 

 38

  PEWPEW

  1,149,559 명 

 39

  Andrew Foy 앤디

  1,149,295 명 

 40

  섭이는못말려

  1,147,919 명 

 41

  퇴경아 약먹자

  1,141,555 명 

 42

  디바제시카DeevaJessica

  1,141,135 명 

 43

  ASMR PPOMO

  1,128,614 명 

 44

  JREKML

  1,117,753 명 

 45

  태경 TV

  1,114,563 명 

 46

  써니채널 Sunny's Channel

  1,092,938 명 

 47

  꿀키honeykki

  1,087,227 명 

 48

  lamuqe

  1,084,287 명 

 49

  김이브님

  1,072,253 명 

 50

  회사원A

  1,054,397 명 

 더 많은 순위는 소셜러스에서 << 클릭!

 



Philosophi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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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이 책은 최근 가장 뜨거운 주제인 머신 러닝을 비즈니스에 바로 접목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론과 인사이트를 제공하여 비즈니스 친화적인 지식들을 전달하는데 그 목표가 있다. 또한 함께 구현하는 실습을 통해 머신 러닝이 그리 먼 이야기만은 아니라는 것을 체감하고 직접 작은 규모의 머신 러닝을 구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구매 링크 

알라딘 :  https://goo.gl/38Rv9E

Yes24  :  https://goo.gl/doqMbF



누구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가? 

# 경영진/의사결정권자 

 1장. “머신러닝과 클라우드”를 통해 머신 러닝 비즈니스의 현주소를 짚어보고, 머신 러닝이 비즈니스 실무에서 무엇을 가능하게 하는지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막연했던 기업 내/외의 데이터를 어떻게 수집하고 관리해야 하는지도 엿 볼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 왜 웹으로 통합되어야 하는지 자세히 이야기 하고 있다.  


# 관리자/마케터 등 현업 관계자

 2장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머신러닝 스튜디오를 살펴보고 활용법을 익힌 후, 3장에서 직접 몇 개의 실험을 구현하며 브라우져와 마우스만으로 머신 러닝을 비즈니스 실무에 적용 가능하다는 것을 체험해 볼 수 있다. 더욱이 직접 모델을 구현하지 않아도 무한하게 공유된 다른 사람의 머신 러닝 모델을 가져와 얼마든지 변경하여 활용할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랄 것이다. 


# 웹기획자/개발자

 4장의 “웹 서비스 구현 및 배포”를 통해 머신 러닝이 더 이상 특정 데이터 과학자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구현한 모델을 즉시 웹으로 배포하고 데이터를 입력하여 결과를 받아보는 것이 얼마나 손쉽고 또 중요한지 살펴볼 수 있다. 마케터라면 구현한 머신 러닝을 엑셀에서 활용하는 법까지 익힐 수 있다. 


# 데이터 과학자를 꿈꾸거나 더 깊은 지식을 원하는 당신

 5장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머신 러닝 스튜디오가 제공하는 있는 데이터 활용 모듈 7개와 머신 러닝에서 자주 사용되는 모델 32가지를 소개하고 활용법을 정리하였다. 특히 자주 사용되거나 유명한 로지스틱 회귀, 인공 신경망 네트워크 등 주요 모델에 대해서는 자세한 개념 설명을 담아 통계 지식이 전혀 없는 일반인들도 해당 모델을 이해하고 사용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목차 

CHAPTER 1 머신러닝 비즈니스와 클라우드

  1. 머신 러닝과 비즈니스의 만남 

  2. 데이터 전략 

  3 머신 러닝 비즈니스의 현주소

  4 웹 플랫폼과의 통합 필요성


CHAPTER 2 애저 머신러닝 스튜디오

  1.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애저

  2. 애저 머신러닝 스튜디오 소개

  3 애저 머신러닝 스튜디오 시작하기

  4. 코타나 갤러리 소개


CHAPTER 3 웹으로 구현하는 머신러닝

  1. 워밍업

  2. 육군 몸무게 예측 실험

  3. 신용 대출 위험도 평가 모델

  4. 코타나 갤러리 100% 활용

  5. 손글씨 이미지 인식


CHAPTER 4 웹 서비스 구현 및 배포

  1. 웹 서비스 배포

  2. 웹 서비스 관리

  3. 웹 사이트와 엑셀 활용

  4. 애저 머신러닝 아키텍처 예제


CHAPTER 5 애저 머신 러닝 모듈 마스터링

  1. 데이터 모듈

  2. 분류 알고리즘

  3. 회귀 알고리즘

  4. 변칙 감지 알고리즘

  5. 클러스터링 알고리즘

  6. 훈련/스코어/평가 모델


CHAPTER 6 비즈니스 활용하기 

  1. 비즈니스 목표 정립 

  2. 팀 구성 및 리소스 확보 

  3. 데이터 수집 및 전처리 

  4. 머신 러닝 플랫폼 선정 

  5. 머신 러닝 모델링 

  6. 웹 인터페이스



추천사

우미영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전무 & 사단법인 WIN 멤버)  

: “이 책은 머신러닝을 알고리즘이 아니라 비즈니스 관점에서 접근 가능하게 해 주는 책이다. 이 책을 읽고 많은 개인과 기업들이 머신러닝을 활용해 혁신을 이루어내고 새로운 비즈니스를 만들어낼 수 있기를 바란다.”


전선곤 (카이스트 기술경영학부 겸직교수 / 기술사업화그룹)  

: “이 책에 제시된 하나 하나의 방법을 따라 가다 보면 어느새 머신러닝 데이터 사이언티스트가 되어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지도 모르겠다. 결국 이 책에서 다루는 여러 예시를 따라가다 보면, 머신러닝과 비즈니스가 연결되고, 웹 플랫폼에 통합된 머신러닝 세상에 도달할 것이다. 특히 클라우드 서비스 왕좌를 놓고...”


최윤석 (한국마이크로소프트 Commercial Software Engineering 부문 전무)  

: “이 책으로 다양한 실습을 접할 여러분에게 이제 인공지능은 막연한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인간의 삶을 더 윤택하게 하는데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을 기술이란 확신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황문기 (서강대학교 혁신과 경쟁 연구센터 머신러닝 Lab 교수)  

: “이 책이 저자의 오랜 비즈니스 경험과 인사이트에 기반하여 MS사의 다양한 ML 알고리즘, 그리고 Azure 플랫폼 서비스가 접목된다면, 향후 일반인, 데이터과학도 및 벤처·스타트업 들에게 새로운 머신러닝 비즈니스 잘 안내해줄 수 가이드가 되기를 기대한다.”


Mathew (Soft Bank Commercial Korea)  

: “무엇보다도 단순한 개념 이해에 그치지 않고 Azure에서 제공하는 머신러닝 스튜디오를 통한 상세한 실습 가이드는 비 전문가가 머신러닝을 활용하여 데이터 예측을 할 수 있는 입문서로서 충분히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이다.“




평생 간직해 온 큰 thing to do 하나를 이루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일반인들이 편하게 머신 러닝을 활용하고 비즈니스에 실질적인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주)필로비즈 대표 양효욱 

Philo-Biz.com  웹 전략 컨설팅 및 플랫폼 구축

Socialerus.com  국내 유일 유튜버 랭킹 사이트 by 빅데이터&머신러닝  
Bizgress.com  머신러닝 기반 비즈니스 영속성 예측 플랫폼
SimplyCRF.com  임상 시험(e-CRF) 관리 웹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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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 러닝은 마법사가 아닙니다!


아쉽게도, 머신 러닝은 무엇이든 만들어 주는 마법사가 아닙니다. 멋진 그래프와 장미빛 미래예측 이전에 비즈니스가 추구하는 바와 목표를 먼저 고민해야 합니다. 많은 기업이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만 깊어지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무작정 머신 러닝을 도입할 것이 아니라 현재 혹은 미래의 비즈니스에 어떻게 접목시킬 것인지를 우선 탐색해야 합니다.




알고리즘만으로 해결 할 순 없습니다!


머신 러닝하면 우선 어려운 수학 공식과 리눅스 기반에서의 복잡한 설치 과정 그리고 알고리즘을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수한 알고리즘만으로 비즈니스에 가치를 가져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데이터 수집 및 처리] – [알고리즘 선택 및 모델링 구현] – [인터페이스 구현] 의 전 과정을 구현하지 않을 경우 완성된 형태의 결과물을 얻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머신러닝 비즈니스를 생각한다면 반드시 아래와 같은 전체 과정을 염두해야만 합니다.




머신 러닝을 비즈니스 레벨에서 다뤄야 합니다.


오랜 웹 전략 컨설팅 및 고난이도 플랫폼 구축을 통해 축적된 필로비즈의 노하우는 머신 러닝을 비즈니스의 레벨에서 다룹니다. 필로비즈는 데이터에서 숨은 의미를 찾고, Microsoft 클라우드 기반에서 머신 러닝 알고리즘을 구현하며, 이를 기반으로 완성된 형태의 서비스/상품을 제공하는 웹 플랫폼을 구축합니다. 그리고 그 기저에는 인문학적 토대와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가 있습니다. 필로비즈라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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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비즈니스2017.07.29 18:00

국내 최초 Youtube 랭킹 및 인사이트 '소셜러스'


토종 미디어 서비스에 실망을 한 국내 유명 크리에이터들의 유튜브 이전이 가속되고 있고, 영상을 중심으로 한 미디어 시장은 급속도로 커져가고 있습니다. 




필로비즈는 


# 독자적인 머신 러닝과 빅데이터 기술 

#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랭킹 알고리즘

# 오랜 웹 플랫폼 구축 및 운영 경험

을 바탕으로 


## 매일 Youtube로부터 300만건 이상의 query 를 처리하고 

## Microsoft Azure 클라우드 기반에서 다수의 서버와 DataBase를 운영하며, 

## 미디어 커머스를 위한 다음 version을 준비는 등 

2017.07.08. 국내 최초의 유투브 랭킹 사이트 소셜러스 Socialerus.com을 런칭하였습니다.  


# 관련 기사

 "유튜버 랭킹 사이트 "랭큐" 등장 "유튜버 순위 한 눈에 본다"

 http://moneys.mt.co.kr/news/mwView.php?type=1&no=2017071410508027559&outlink=1 



크리에이터들의 랭킹과 상세 데이터가 필요한 MCN 에이전시나 유튜브에 관심있는 크리에이터, 시청자들은 누구나 소셜러스 Socialerus.com 에서 무료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MCN을 위한 별도 서비스는 곧 오픈 예정)



소셜러스 사이트 바로 가기 > Socialerus.com  







Machine Learning Business 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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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류는 영생을 희망하지만, 그것이 어렵다면 오랫동안 건강하게라도 살기를 바랍니다.

수 천년 동안 인류 최대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무엇을 먹어야 한다' '어떻게 자야한다' '어떻게 행동해야 한다' 등의 셀 수도 없을 만큼의 가설과 방법론들을 제시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무병장수를 꿈 꿨지만, 아직까지 우리는 '병' '노화' 외에는 그다지 멋진 답을 찾지는 못했습니다. "왜 누구는 일찍 죽고, 누구는 오래 살까요?" 이 질문의 답을 명확하게 내 놓을 수 없는 사람은 아직 없는듯 합니다. 게놈 프로젝트(Human Genome Project, HGP)가 그나마 가장 그 질문의 답에 가까이 가고 있다고 할 수 있겠죠. 인류의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천재지변을 제외하고 도대체 무엇이 사람의 삶과 죽음을 구성하는 요소가 될까요? 오랫동안 고민한 저는 아래와 같은 가설을 세웠습니다.

인류의 삶과 죽음을 구성하는 요소

기본적으로 유전학적(Genetic) 정보가 있겠죠. 그것을 연구하고 있는 것이 게놈 프로젝트이구요. 유전자만 확인하면 죽는 날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을까요? 그렇지 않을 겁니다. 유전자 정보가 그 사람의 피지컬(Physical, 물리적/체력적 구성)은 구성할 수 있겠지만, 그 사람의 "사고방식(Mentality)" 혹은 "정체성"은 아마도 한 사람의 "행동 패턴(Behavior Pattern)"을 구성하게 될 겁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의 상호작용(Interaction)을 통해 그 사람의 건강, 체형, 질병, 삶, 죽는 날짜가 정해지지 않을까요?


그런데 말입니다,

인류가 그렇게 무병장수를 희망하고 노력했던 긴 시간만큼 함께 발전해 온 것이 있습니다. 바로 사업, 즉 비즈니스(Business)입니다. 물물 교환부터 시작해 원시적인 상거래, 그리고 지금은 시공간을 초월하는 비즈니스가 우리 주변에 넘쳐 납니다. 비즈니스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이 필요했던 전통적인 농업/산업 사회와 달리(씨를 뿌리던, 공장을 짓던) 엄청난 기술의 발달 속도는 그 속도만큼 비즈니스의 생성과 소멸에 빛의 속도를 달아주었습니다. 현재(2016.07) 22조의 기업 가치를 자랑하는 airbnb는 불과 2008년(약 7년전) 생겨난 회사입니다.


그래서 또 고민에 고민을 더했습니다. 비즈니스의 생성과 소멸을 구성하는 요인은 무엇이 있을까? 고민을 하던 저는 "비즈니스는 유기적"이라는 표현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비즈니스를 인류와 비교해 보았습니다.

인류/비즈니스의 탄생과 죽음을 구성하는 요소

어떤가요? 비슷한가요?
완벽할 순 없지만 탄생과 죽음이라는 관점에서 사람과 비즈니스는 비슷한 구성 요소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태어나고 죽듯이, 사업(비즈니스) 또한 태어나고 소멸합니다.


Bizgress.com - 비즈니스 생존율 예측 Business Survival rate PredictionBizgress.com - 비즈니스 생존율 예측 Business Survival rate PredictionBizgress.com - 비즈니스 생존율 예측 Business Survival rate Prediction

국내 통계를 살펴보면, 매년 7~9만개의 법인이 설립되고 그 중 30%는 1년 이내, 50%는 3년 이내 폐업을 합니다. 공식적으로 폐업 절차를 받지 않은 회사들을 포함한다면 사실상 3년이 지나면 아주 소수의 회사만 살아남는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다면, 사람의 수명을 예측하려고 노력하듯, 우리가 먹고 사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우리 비즈니스의 생존율 예측을 위한 노력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분명 우리 주변엔 많은 비즈니스 컨설팅이 존재하고, 전문화 된 컨설팅(재무,특허,인사,보안 등)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우리가 느끼는 부족함은 무엇일까요?


Bizgress.com - 비즈니스 생존율 예측 Business Survival rate PredictionBizgress.com - 비즈니스 생존율 예측 Business Survival rate PredictionBizgress.com - 비즈니스 생존율 예측 Business Survival rate Prediction


"기업 평가는 너무 재무측면에만 맞춰져 있다." "뭔가 내 사업에 문제가 있는듯한데,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다" "전문화 된 컨설팅을 받고 싶은데 시간과 비용이 부담된다" ... 주변에서 많이 들어본 소리일 겁니다.


그래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우리가 무병장수를 위해 건강검진부터 하듯, 비즈니스도 전체를 조망해 보고 "비즈니스의 생존율을 예측해 보자." 

그렇게, 2년간의 준비 끝에 오픈한 "비즈니스 자가진단 및 생존율 예측 플랫폼 Bizgress.com" 은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생존율을 예측합니다.


1. 8개의 Phase로 비즈니스 전체를 조망합니다.

Bizgress.com - 비즈니스 생존율 예측 Business Survival rate Prediction


2. 자가 진단 수행

8개의 Phases, 40개가 넘는 Categories, 100여개에 이르는 질문들을 통해 자가진단을 수행합니다.


3. 결과 수치화 후 가중치 적용

진단 결과를 수치화하고, 그 이후 Commerce/Branding/Contents 등 비즈니스 타입에 따라 다른 가중치를 적용하여 다시 계산을 합니다.


4. 머신 러닝(Machine Learning)

계산된 수치를 수학/경제/통계학적 분석 방법론으로 구현한 Bizgress만의 방법론에 넣고 Microsoft Azure에서 제공하는 머신 러닝(Machine Learning)에 넣어 다시 분석합니다.


5. 리포트 제공

그 결과를 기업에게 리포트로 제공합니다. 리포트에는 각 항목들의 평균 대비 내 점수, 강점/약점, 취약점에 따른 가이드 제시 등이 포함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비즈니스 생존율을 예측해 보려 합니다.

물론 현재는 초기 버전입니다만, 지속적으로 글로벌 데이터를 수집하여 완성도를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 쇼핑몰을 운영중이신가요?

* 운영중인 사업이 정체기에 있나요?

* 스타트업인가요?

* 창업을 꿈꾸고 있나요?


그렇다면 지금 비즈그레스 Bizgress.com 에 오셔서 자가진단을 진행해 보세요.

아! 오픈 기념 무료 이벤트가 진행중이니 누구나 무료로 직접 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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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IT 업계에 발을 디디며, 다짐했던 한 가지.

"내가 반드시 IT 산업에 하나의 족적을 남기고 가겠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의 무병장수와 사업의 영속성 확보를 기원합니다.


Philosophi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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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g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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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ice의 네 가지 특성


1. Intangibility - 실체를 알 수 없는 무형성.

 

2. Simultaneity - 제조업의 제품과 달리 생산과 소비가 동시에 일어나는 동시성.

 

3. Heterogeneity - 일반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체, 장소, 시간에 따라 가치가 달라지는 이질성.

 

4. 서비스는 재고로 보관할 수 없으며 생산과 동시에 사라진다.




특히나 Digital  관련 사업을 하는 기업들은 눈 여겨 볼만 하다고 생각되어...




Philosophiren


Posted by Philosophiren


우리가 역사관, 세계관, 종교관이란 말을 쓰듯...
생각에는 관(觀)이 필요합니다.


한자의 "볼 관 (觀)"은 아래와 같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1. 보다
2. 보이게 하다
3. 보게 하다
4. 나타내다
5. 점치다
6. 모양
7. 용모(容貌)
8. 생각
9. 누각(樓閣: 문과 벽이 없이 다락처럼 높이 지은 집)
10. 황새
11. 괘 이



단어 해석으로는

①(한자어(漢字語)로 된 어떤 명사(名詞) 아래에 붙어)체계화(體系化)된 견해(見解)를 뜻하는 말



그래서 생각에 관(觀)을 더하게 되면 insight가 됩니다.



IT에도 수 많은 기술과 트렌드, Software, Hartware 가 있지만... 그 중 (觀)을 가진 것이 얼마나 될까요?


여러분의 기술, 여러분의 웹사이트, 여러분의 온라인 비즈니스에는

어떤 철학과 어떤 (觀)이 있는지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Philosophiren.

Posted by Philosophiren
Mind Control2015.07.06 19:53

가지고 있는 것.
가질 수 있는 것.
가지고 싶은 것.
가질 수 없는 것.
가지지 말아야 할 것.

포기해야 할 것.
포기하지 말아야 할 것.
포기 할 수 밖에 없는 것.

포기해서 얻게 되는 것.
포기해도 얻지 못하는 것.
포기하지 못해 잃게 되는 것.
포기하지 않아도 잃게 되는 것.

그것들의 조합이 ... 인생인듯 ....


Philosophi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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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기획 Bible2015.05.03 18:14

얼마전 모 가구회사 제안 때 준비한 제안서 내용의 일부를 공개합니다.

제안서를 준비중이거나, 컨설팅/기획안을 준비 중이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1. 프로세스 분석 ( R&R / Process Analysis )


Process 주체들을 제일 좌측에 나열하고, 우측에는 흐름에 따른 Phase 를 구분한 뒤, 흐름에 따라 프로세스를 분석하였습니다.




2. 경쟁사 대비 포지셔닝 분석 (Positioning)

앞부분 논리의 흐름에 따라 5가지 분석 항목을 먼저 정하고 경쟁사 4군데를 분석하여 비교한 자료입니다.

(가로로 길어 깨져보이는데, 클릭하면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3. 다이아몬드 SWOT 분석 ( Diamond SWOT Analysis )


강점/약점/기회/위기를 분석하는 SWOT 분석은 많이들 사용하시는 방법입니다만,

비즈니스적으로 좀 더 깊게 들여다보기를 원한다면

[전략 및 라이벌] [생산 조건] [수요 조건] [관련 지원 사업] 이렇게 4개의 영역 안에서 각각 SWOT 분석을 하는

다이아몬드 SWOT 분석 (Diamond SWOT Analysis) 을 해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4. U.X. (User Experience) on Life



이 블로그 전반에 걸쳐 가장 많이 이야기하는 것들이 전략, U.X. 등인데, 그 중 U.X.를 다른 각도에서 엿 볼 수 있는 자료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유독 UX를 디자인적으로 많이 접근하는데, 저는 더욱 크고 넓고 깊게 바라봅니다.

한 사람의 인생에 걸쳐 있는 경험의 총합으로 바라 봐야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여기에는 전략이나 마케팅부터 사용자가 접하게 되는 기술이나 디자인, 서비스 및 관리까지 포함됩니다. 고객경험(U.X.)를 설계하려면 이렇게 접근하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5. Crowd (군집)


클라우드(cloud)가 아닙니다.

기업이 어느 정도 규모를 갖추다 보면 다수의 자회사와 다수의 웹과 플랫폼을 가지게 마련입니다.

이럴때는 전략적으로 전체의 역학 관계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 역학 관계 속에서 각각에게 R&R을 부여하고,

그에 맞는 흐름(Process)를 설계해 주어야 합니다.





제 개인 백업 자료 속에서 그냥 두기에는 조금 아까워,

도움 되시라고 풉니다.



Philosophi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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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과 기술(IT)의 만남" 이라는 이 블로그의 가장 큰 테제에

가장 어울릴만한 책이 하나 있어 소개를 할까 합니다.


제가 이 블로그를 통해 일관되게 이야기 하는 것은

NBA적 Tool이나 기술적 관점에서 사안을 다루지 말고,

"본질", "사고(思)", "기저(Basis)" 등을 들여다보기를 원하는 것이었는데,

아래 영상을 보는 순간 무릎을 탁 치고는 세 번이나 보게 되었습니다. 


만약에 아직 나이키를 신발회사라고 생각하거나,

스타벅스를 커피파는 회사라고 생각하신다면...

아래 영상과 책을 꼭 한번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구글 직원에게 강의하던 동영상 보기



우리는 무엇을 하는 회사인가 ?

크리스티안 마두스베르그,  미켈 B. 라스무센 공저



목 차


서문 _ 뭔가 잘못되어가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면

1장. 우리는 지금 안개 속을 항해하고 있다
우리를 번성하게 한 바로 그것이 어느 순간부터 독(毒)이 된다
전문가, 경험자, 1인자라는 위치가 만들어내는 맹점(blind-spot)
디폴트 사고 _ 모든 기업이 숭앙하는 손에 잡히는 논리적 귀결점
센스메이킹 _ 안개 속에 갇힌 기업을 위한 네비게이터
흐릿했던 모든 것이 명료해지는 순간

1부. 우리의 고객은 누구이며 무엇을 원하는가
_ 소비자, 사용자, 인간에 대해 우리가 잘못 생각해왔던 것들

2장. 분석, 데이터, 로직 _ 우리가 의지해온 현실 인식 도구들의 한계
변화하는 모든 것에 호들갑을 떨 필요는 없다, 물론이다
쉬운 질문부터 해 보자, 우리 회사는 지금 왜 ‘위기’인가?
디폴트 사고 만능주의 _ 예전에도 먹혔으므로 지금도 먹힐 것이다
첫 번째 의심 _ 사람들은 합리적이며 충분한 정보에 따라 의사결정 한다?
두 번째 의심 _ 내일도 오늘과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이다?
세 번째 의심 _ 모든 가설은 객관적이며 편향되지 않는다?
네 번째 의심 _ 오로지 숫자로 표시할 수 있는 것만이 유일한 진리다?
다섯 번째 의심 _ 전문용어에는 인간성 따위는 배제되어야 한다?

3장. 창의적이라는 환상 _ ‘상자 밖에서 생각하기’의 오류
‘상자 밖에서 생각하기’란 대체 무엇이며 과연 쓸모가 있는가?
창의성에 대한 오해 1 _ 창의적인 것은 유별나고 신기하고 낯선 것이다
창의성에 대한 오해 2 _ 프로세스만 잘 만들면 창의성은 저절로 나온다
창의성에 대한 오해 3 _ 아이디어는 느닷없이 떠오르게 마련이다
창의성에 대한 오해 4 _ 창의성은 급진적인 변화와 관련이 있다
창의성에 대한 오해 5 _ 창의성은 신나고 재미있는 환경에서 생겨난다

2부. 우리는 무엇을 위해 존재해야 하는가
_ 세상, 사람, 기업, 비즈니스, 일의 본질을 다시 생각한다

쉬어가기. 기업 미래 전략 연구에 유용하다는 새로운 분석 도구들
빅 데이터 솔루션 _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데이터를 모은다고 답이 나올까?
스티브 잡스 솔루션 _ 위대한 천재만이 우리를 구원해줄 수 있을까?
고객 맞춤형 솔루션 _ 고객의 소리를 경청하기만 하면 답이 나올까?
오픈 이노베이션 솔루션 _ 과연 내 돈벌이를 남이 대신해줄까?
소셜 미디어 솔루션 _ 고객과의 케미가 비즈니스의 활로가 되어줄까?

4장. 수백 년에 걸친 인문과학의 자산으로부터 배운다
더 이상 스펙이 아니다, 사람들의 경험 세계를 추적하라
객관적인 사실이 아니라 맥락 안에서의 경험에 주목하라
‘익숙한 것을 낯설게 멀리 있는 것을 가깝게’ _ 일상의 철학하기
인간 경험에 대한 정교한 조망은 어떻게 가능한가?
인간을 다시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인문과학 1 _ 민족지학
인간을 다시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인문과학 2 _ 상세 묘사
인간을 다시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인문과학 3 _ 문화적 언어의 이해
인간을 다시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인문과학 4 _ 이중순환
인간을 다시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인문과학 5 _ 귀추적 추론

5장. 레고의 역습 _ 쇠락해가던 재래 장난감이 모두가 열광하는 주인공이 되다
다시 브릭으로 _ 아이들과 놀이에 대한 우리의 이해는 틀렸다!
레고의 안개 탈출 전략 1(프레임) _ ‘아이들에게 놀이란 무엇인가?’
레고의 안개 탈출 전략 2(컬렉트) _ 밀착해 생활하며 관찰해 실체를 파악하다
레고의 안개 탈출 전략 3(룩) _ 놀이 속에 감춰진 아이들의 욕망은 무엇인가
레고의 안개 탈출 전략 4(크리에이트) _ 우리의 고객은 ‘장래의 설계자들’이다
레고의 안개 탈출 전략 5(임팩트) _ 도출된 핵심 가치를 전사적으로 확산시키다

6장. 콜로플라스트 _ 점진적인 개선이 아니라 핵심을 관통하는 승부수
당신이 해결하려고 하는 ‘그 문제’는 과연 진짜 풀어야 할 문제인가?
끊임없이 혁신하고 개선하는데도 소비자가 만족하지 않는 진짜 이유

7장. 인텔과 아디다스 _ 다음 10년이 아니라 향후 100년을 준비한다
인텔 _ 컴퓨팅의 미래는 ‘경험’이다, 미래의 길목을 지킨다
미래의 문제에 힌트를 줄 수 없는 과거의 영광은 버려라
아디다스 _ 운동선수와 일반 소비자는 전혀 다른 종족이 아니다
원점으로 돌아가 다시 묻다
우리가 종사하는 이 분야의 본질은 무엇인가?

8장. 현실에 깊게 뿌리내리고 미래를 자유롭게 조망하는 리더
TV 시장을 뒤집은 삼성의 관점 혁명 _ 텔레비전은 가구의 일종이다
우리 회사가 세상과 동떨어진 느낌, 께름칙한 기분이 든다면 그게 신호다
안개를 헤쳐 기업을 항해시키려면 양수겸장의 리더십이 필요하다
리더라면 깊이 있고 배려 넘치는 관심으로 리드하라
기업에 대안을 안겨줄 탁월한 천재성의 기본 전제는 관점이다
서로 다른 세계를 연결시킴으로써, 더 크고 아름다운 꿈을 꾸게 하라
미래를 과감히 개척하고자 하는 리더에게 필요한 협력자들

결론 _ 검증되지 않은 미지의 영토에 대한 탐험정신을 북돋우라



YES24 책 소개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Harvard Business School) 최고의 화제작
경영의 최전선에서 분투하는 리더를 위한 인문학, 인문경제학의 새 장을 연 첫 책


아무리 변화의 속도가 빠르고 불확실성이 커졌다고는 하지만, 요즘처럼 기업들이 강한 패닉 상태에 빠진 것은 사상 유례가 없는 정도다. 1, 2년이 아니라 분기 단위로 전략을 세우고 시장의 흐름을 면밀히 주시하지만, 무엇으로 지속적인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을지 눈앞이 캄캄하다. 더군다나 이들을 더 힘들게 하는 것은 소위 MBA 식 해결책, 즉 현상을 관찰하고 가설을 세운 다음 데이터를 검증해 유용한 솔루션을 만들어내는 비용 중심, 효율화 중심의 경영이 그 약효를 잃어버렸다는 점이다. 뭔가 새로운 대안이 필요한데, 마땅치가 않다.

여기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이 주목한 새로운 조류, ‘인문경제학’의 기념비적인 저작을 소개한다. 바로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를 통해 오늘날 회사들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근본부터 다시 짚어준다. 인텔, 아디다스, 삼성, 레고, 콜로플라스트 등 업계를 망라한 현장의 사례도 흥미진진하다. 무엇보다 유려한 필체로 철학과 인류학, 심리학 등 인문학의 세계를 넘나들며 경영의 해법을 탐구하는 것 자체가 읽는 재미를 배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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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가 진심장하에 이르기를...



孟子曰民爲貴(맹자왈민위귀)하고 : 맹자가 이르기를 “백성은 귀중하고

社稷次之(사직차지)하고 : 사직은 그 다음가고

君爲輕(군위경)이니라 : 국군은 대단치 않다.


是故(고)로 : 그렇기 때문에

得乎丘民(득호구민)이 : 밭 일 하는 백성들의 마음에 들게 되면

而爲天子(이위천자)요 : 천자가 되고

得乎天子爲諸侯(득호천자위제후)요 : 천자의 마음에 들면 제후가 되고

得乎諸侯爲大夫(득호제후위대부)니라 : 제후의 마음에 들면 대부가 된다


諸侯危社稷(제후위사직)이면 : 제후가 사직을 위태롭게 하면

則變置(칙변치)하나니라 : 갈아 놓고

犧牲旣成(희생기성)하며 : 희생의 제물이 살찌게 마련되고

粢盛旣潔(자성기결)하여 : 제물로 괴어 놓은 곡식이 깨끗하게 마련되고

祭祀以時(제사이시)로되 : 제사를 제 때에 지내는데

然而旱乾水溢(연이한건수일)이면 : 그래도 한발과 수해가 나면

則變置社稷(칙변치사직)하나니라 : 사직을 갈아 놓는다.” 



정리하자면...

1. 백성이 가장 중요한데...

2. 백성의 마음을 얻은 자가 천자(황제 혹은 임금, 혹은 대통령....)가 되고

3. 천자의 마음을 얻은 자가 각종 제후나 신하들이 되는데...

4. 정작 백성이 힘들어지면... 왕이건 제후건, 사직이건 다 갈아 엎으라는 이야기...


백성이 힘들면 왕뿐 아니라 종묘사직도 갈아 엎으란,

이런 쌈닭 정신으로 인하여 '맹자'는 조선시대 금서로 정해졌는데...


최근의 하 어수선한 나라꼴을 보니

맹자가 생각나 한마디 남김....


2014. 05. 28.

세월호/고양터미널/장성 요양병원 희생자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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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 Control2014.02.21 02:58

태어나서 가난한 건
당신의 잘못이 아니지만,
죽을 때도 가난한 건
당신의 잘못이다.

화목하지 않은 가정에서
태어난 건 죄가 아니지만,
당신의 가정도 화목하지 않은 건
당신의 잘못이다.


. . . .



Philosophi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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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기획 Bible2014.02.02 15:11

웹 기획자들은 무엇으로 이야기하고, 무엇으로 소통하는가?

나는 단언컨데, 화면설계라고 생각한다. [화면설계는 다양한 이름을 가지고 있다. 스토리보드, Story Board, User Interface, U.I. 외국 에이전시들은 Wire-Frame이라고도 한다.]


IT 분야에서 밥을 먹는 우리들는 종종 그런 이야기를 한다. 웹 디자이너들은 Art를 한다고... 혹은 개발자들은 그들만의 언어로 소통한다고도 한다. 그러나 웹 기획자라면, 설령 말을 할 수 없을지라도 화면설계만으로도 디자이너/개발자와 의사 소통이 되어야 하고, 철저하게 화면설계의 논리적 연결로 검증받아야 하며, 최종적으로 검수할때도 S/B가 검수의 잣대가 되어야 한다. 


이제 그 이야기들을 풀어보자.



1. 화면설계? Story Board? User Interface? U.I? 대체 이게 뭔가요?


웹 기획자의 역할(Role, R&R)은 별도의 포스트에서 다룰 예정이지만 여기서 간략히 짚어본다면


웹기획자란, 고객의 형이상학적 요구를 디자이너/퍼블리셔/개발자가 형상화할 수 있도록 형이하학적 언어(혹은 표현 수단)으로 그려내는 사람이다.


이 문장의 point는 세 가지이다.

* 형이상학적 요구 > 형체가 없는 관념의 세계에 있는 막연한 고객의 Needs (관련 포스트 [형이상학과 형이하학] 보기)

* 형상화  > 우리가 오감을 사용하여 보고, 만지고, 느낄 수 있는 형태로 만드는 작업 (디자인이든, 구동되는 프로그램이든)

* 형이하학적 언어 > 위의 포스트에서 설명


웹/IT 프로젝트에는 다양하고 복잡한 프로세스가 있지만, 화면설계 관련해서는 그 중 간략하게 다음과 같은 것들만 살펴보겠다. 

위에서 정의한대로 고객의 다양하고, 다양하게 해석가능하며, 형.이.상.학.적인 요구사항과 최종 검수 사이에는 우리가 지난번에 다룬 I.A.(메뉴구조도, 바로가기)와 이번 포스트에서 다룰 화면설계,즉 스토리보드가 존재한다. 그리고 프로젝트에 합류한 많은 디자이너, 퍼블리셔, 개발자들은 오로지 이 화면설계에 의지해 작업을 진행하게 된다. 


즉, 최종적으로 세상에 배포될 결과물의 (PC, Mobile, App... 무엇이든) 청사진이자, 설계도이자, 등대요 목적지인것이다. 


텍스트로만 이해가 어렵다면 아래 이미지 두 개를 보자. 



좌측은 실제 세상에 나온 최종 결과물(형상화의 결과물)이다. 그리고 우측은 저 결과물을 만들어낸 화면 설계이다. (대부분의 경우 U.I.는 PPT를 이용한다) 저 화면설계를 보고 디자이너는 디자인을, 퍼블리셔는 퍼블리싱을... 그리고 개발자는 기능 구현을 한 것이다. 


여러 호칭들 중에 "Wire-Frame"는 정말 "화면 구성" 이란 뉘앙스가 좀 더 강하고, "User Interface" "U.I."는 "사용자 접점"이란 뜻으로, 특히나 web 시대로 넘어오면 많이 사용된 용어이다. Story Board는 가장 역사가 깊은 단어로 90년대 Multi-Media CD Title 이란 것이 일반적으로 사용될 때 이전부터 사용되던 용어로 단어에서 느껴지듯 'Story의 흐름'이란 뉘앙스가 좀 더 강하다. 광고나 영화 현장에서 '콘티'라는 용어가 쓰이듯이 일종의 스토리 라인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지금 Web 에서는 모두 특정한 구분 없이 "최종적으로 사용자에게 어떤 화면과 어떤 인터랙션(Interaction)을 제공할 것인가"란 의미로 구분 없이 사용된다. 



2. 화면 설계의 구성은 ? 


위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대부분의 경우 화면설계는 PowerPoint를 이용한다. 외국에 있을 때는 그 외 몇몇 다른 파일 포맷도 보았으나 ppt로 하는 것이 가장 무난할 것이다. 


실제 사용된 파일을 살펴 보자. 


첫 페이지는 보통 프로젝트 명을 담고 있으며, 프로젝트 규모가 커서 수백장 이상의 S/B가 필요할 경우 관리자/사용자 단을 구분하기도 한다. 위 화면은 "관리자 " 영역 화면 설계이다. 그리고 우측 하단에는 작성자와 개정 이력이 있는데, 나는 15년이 넘도록 화면 설계가 초안에서 끝나는 프로젝트를 본 적이 없다. 고치고 고치다 보면. version이 0.1 에서 시작해서 0.2, 0.3 ~~ 등 계속 올라가게 된다. 


이렇게 아래와 같이 말이다. ( 실제 사용된 아주 소규모 프로젝트였다. ) 이렇게 개정이력이 길어질 경우 두번째 페이지에 별도로 정리하기도 한다. 


I.A.는 별도의 엑셀 파일로 정리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화면 설계서의 앞 부분에 이렇게 한 페이지 넣어주면 다른 작업자들이 좀 더 직관적으로 이해하게 될 것이다. 



본격적인 내용이 시작되기 전에 본 화면설계에서 사용할 일종의 규칙(범례)들을 정한다. 특별히 바뀌는 법은 없지만, 상황에 맞게 적용해서 사용하면 된다. 



아래 샘플은 실제 모 사이트 관리자의 "회원 상세 보기" 화면을 설계한 것이다. 주의할 점 한가지는 아래에서 보이듯이 가능하면 실제로 들어갈 데이터를 샘플로 넣어주는 것이 좋다. 그래야 디자이너나 퍼블리셔가 해당 영역에 얼마나 많은 텍스트가 들어가는지를 가늠할 수 있고, 그래야 적정한 디자인 및 퍼블리싱 된 파일이 나온다. 실제값을 불러 오는 것은 물론 개발에서 하지만 그렇다고 언제나 xxxxxxx 처럼만 데이터를 입력하면 다른 작업자들에게 혼돈을 주게 될 것이다. 



위 샘플에서 마일리지 부분 (붉은색 숫자 2)를 눌렀을 때 나오는 화면이다. 


뒷 부분을 어둡게 처리해서 레이어가 열렸음을 알려주고, 해당 내용을 작성하였다. 



전체적으로 보면 

 * 상단은 문서 관리를 위해 "제목" "Location" "작성자" "마지막 업데이트 날짜"등을 입력하고, (보통 마스터 슬라이드 활용)

 * 좌측은 본격적으로 U.I를 그리는 영역

 * 우측은 Description을 기입 (샘플과 같이 붉은색 숫자를 표시해줘서, 다른 작업자들이 어느 부분인지 알게 해준다)

 



3. 그 외 화면 설계시 주의점 


1) 스토리 보드 전체를 관통하는 컨셉의 정의.

   프로젝트의 성격과도 일맥 상통하는 이야기로, 만약 "웹 접근성" 때문에 리뉴얼하는 프로젝트와 "온라인 마케팅 강화"를 위해 진행하는 프로젝트는 성격이 다를 수 밖에 없으며, 그렇다면 그런 내용과 포인트들이 화면 구성의 구석구석에 묻어 있어야 한다. 가령 "접근성" 인증 마크 획득을 위해 진행하는 리뉴얼 프로젝트라면 컨텐츠나 메뉴의 탭 순서 등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2) 논리 ! 논리! 논리!!!

  기획자들이여, 제발 논리력을 키우자.

회원 가입 부분의 화면 설계를 작성중이라고 가정하면, 기존 가입 여부 확인 > 약관 동의 > 본인 인증 방법 선택 ... 등의 Process 라는 것이 있고, 각각의 화면마다 인터랙션과 경우의 수를 생각해야 한다. 가입 여부를 확인하니 a) 기존 회원, b) 신규 회원으로 구분되고 각각 다음의 화면은 달라질 것이다. 본인 인증 방법 역시, 선택하는 옵션에 따라 다음 화면들이 달라질 것이다. 얼추 생각해도 이 3 개의 step만 가지고도 10개의 화면은 나올 것이다.


미안한 얘기지만, 제일 한심한 기획자는 퍼블리셔나 개발자에게 "여기서 이 버튼 누르면 어느 화면으로 가야해요? " 라는 소리를 들을 때다. 그만큼 Desc.를 성실하게 작성하지 않았거나, 아예 그 프로세스 자체를 깊게 고민하지 않은 것이다. !!!


3) 보기 좋은 음식이 먹기도 좋다.

  제발 화면설계를 깨끗하게 작성하자. 서두에서 말했듯이 기획자는 화면설계로 "대화"하는 것이다. 말투나 어휘 선택이 불경한 사람이 주변 사람들과 관계가 좋은 경우는 드물다. 아래 샘플을 보자. 하나는 PPT 파일이고 하나는 디자인팀에서 디자인을 해서 보낸 jpg 파일이다. 어느 것이 ppt인지 맞춰보기 바란다. 제발 부탁이니,  깨끗하고 보기 좋게 화면설계를 치자.



4) 자신만의 Library를 만들자.

  어느 정도 웹기획 일을 한 사람이라면 본인것, 남의것 등 화면설계 ppt 파일이 쌓이게 된다.

  프로젝트별로 정리해 놓지 말고  [ 메인 인덱스 / 서브 인덱스 / 게시판형 / 블로그형 / html 컨텐츠 형 ] 등 종류별로 Library를 만들어두면 매우 편리할 것이다.




** 참고 자료로 외국에서 구한 샘플을 두 개 제공한다. 


RafalTomal-WireframeKit.psd.zip


Wireframe-tools-Vol01-PIXEDEN.zip






마지막으로 해주고 싶은 말은...


고객은 귀신 같다. 우리가 화면 설계를 작업하며, "에이~ 이 부분은 대충해도 되겠지" 라고 생각하면 오픈 직전에 반드시 고객이 그 부분을 언급한다. "에이~ 개발자가 알아서 하겠지" 라고 생각하면... 반드시 개발자가 인상을 팍팍 쓰며, "여기서 어디로 넘어가요?" 라고 이야기 한다.



기획자는 화면설계로 평가 받아 마땅하다...



Philosophi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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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기획 Bible2014.01.09 05:51

웹 기획자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 동안 절대로 손에서 놓지 못할 문서가 두 가지 있다. 바로

 - 정보 구조 설계 (Information Architecture = I.A.) 와

 - 화면 설계 (스토리보드 = Story Board = S/B = 혹은 User Interface = U.I. = 혹은 외국에선 WireFrame 이라고도 한다)

이다.


전략 기획이나 컨설팅을 담당하는 이라면 상황이 조금 다르겠지만, 국내의 웹 에이젼시 업계에서 근무를 하다보면 지겹도록 들어야 하고, 지겹도록 만들어야 하고, 끝도 없이 고.쳐.야. 하는 문서이다.


만약 여러분이 초급 웹기획자라면 머리 속에 이 두 가지 문서는 각인시키기를 바란다. 웹 기획자의 업무 범위와 작성해야할 문서는 끝도 없지만, 앞으로 여러분을 가장 괴롭힐 것이고, 가장 보람차게 만들 문서들이기 때문이다. 


이번 글에서는 IA 설계 방식에 대한 기본적인 사항을 살펴보고, 몇 개의 샘플을 제공하도록 하겠다.


조금 의아할수도 있지만 먼저 한국의 도서분류 체계인 "한국십진분류표"를 보자.


한국십진분류표 보기


상당히 체계적임을 알 수 있다. 문헌정보학뿐 아니라 의료체계, 동/식물 체계 등의 관련 자료를 더 찾아보면 분류들이 상당히

체계적으로 설계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위 정보체계가 너무 flat 하다고 느껴지면 이번에는 iOS용 App을 개발하고 테스트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시나리오를 좀 더 비주얼하게 표현한 Mind Map 형태를 보자.    [아래의 모든 이미지들은 클릭하면 원본 크기로 볼 수 있다]


App의 "테스팅"을 놓고 처음에는 [Hardware] [Network] [Data] [Software] [Audio/Video] [Functionality] [UI] 등으로 분기되고 각각의 항목들은 다시 상세 항목들로 분기된다. 이렇게 생각의 흐름 혹은 경우의 수를 따라가면서 다양한 계층과 갈림길들이 나온다. 실제 이런 Mind Map은 프로젝트를 관리할 때도 많이 사용되는 편이다.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에서 Mind map을 검색하면 무료 어플을 많이 접할 수 있으니 사용해 보길 바란다.



그럼 마지막으로 이번에는 Web page 에서 사용되는 요소들을 좀 더 인지하기 쉽게 계층적으로 정리한 또 하나의 형태를 보자.


UI(User Interface)를 구성하는 Object는 [Widget] [MenuItem] [TreeItem] 으로 되어 있고, 그 중 위젯의 구성 요소를 상세하게 보여주고 있다. 그 하부 구조, 그 하부 구조 식으로 상당히 잘 정리가 되어 있다.


기본적으로 !!! Web의 정보 구조, 즉 우리가 이야기 하는 I.A. Information Architecture는 이런 형태를 보이게 된다.


예를 들어

를 보면 좀 더 이해가 될 거이고,


아주 허접하지만 이렇게도 정리될 수 있을 것이다.



도서를 분류하는 십진분류법부터 설명을 시작한 이유를 조금은 눈치챘는지 모르겠다. 

중요한 것은 정보를 분류하는 체계 혹은 방법을 익히는 것이다.


인터넷에서 웹기획 관련 많은 게시물들이 I.A. 설계에 대해

  "직관적으로 설계하라" "고객의 마음을 움직여라" 등 ... 조금은 뜬구름 잡는 이야기들을 많이 하는데

미안한 소리지만 Hierachy에 대한 명확한 인지가 없는 상태에서의 IA 구성은 모두 모래성과 같을 뿐이다.


내가 자주 사용하는 방법은

1) 가지고 있는 모든 정보(요소)의 나열

2) 성격이 흡사한 것들끼리 Grouping

이다.


보통은

 [회사 혹은 소개]  [핵심 제품 혹은 서비스]  [커뮤니티]  [고객지원]  [마이페이지]  [자잘한 유틸리티(회원가입 등등)]

   으로 구성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여러분이 정말 실력있는 웹 기획자나 컨설턴트가 되길 원한다면 이러한 분류체계를 많이 접해보고 그 탄탄한 기본기를 먼저 쌓아보길 바란다.


일반적인 회사 소개 사이트라면 [회사소개] [제품/서비스] [고객지원] [커뮤니티] [기타 유틸리티] 등의 기본 구조를 가지고 있고, 쇼핑몰이라면 상품 카테고리와 제품 구매 및 고객지원에 대한 메뉴들을 기본으로 가지게 될 것이다.




여기까지 성실하게 글을 읽은 당신이라면 이제 아래 내용을 더욱 잘 이해하게 될 것이다. 

아래는 http://wyzmeeting.com 사이트의 IA 이다.


IA는 모두 비슷비슷하지만, 반대로 꼭 정해진 형태가 있는 것은 아니다. 프로젝트에 따라, 상황에 따라 맞춰 사용하면 된다.

위 IA를 조금 설명하자면,

 * 제일 좌측에는 Main (page), Primary Menu, Footer(사이트 제일 하단의 Copyright이 있는 부분) 등으로 나눴고,

 * 계층 구조, 즉 메뉴들의 종속 관계를 4.3.1 등의 형태로 표현하였다.

 * 1depth, 2depth로 메뉴명을 정리하였고, 

 * 각 메뉴의 고유 ID, 형태(단순 html인지 program인지) 등을 표기하고,

 * (프로젝트 종료 시점인지라...) 각 파트들의 작업 진척도를 노란색 칸에 표기하였다.



이 파일은 실제 프로젝트에 사용된 것이라 원본을 제공하지 못하고 

대신 아래 두 개의 파일을 제공하니, 다운받아 유용하게 사용하길 ....

하나는 korea.go.kr 에서 사용되었던 IA이고, 다른 하나는 일반 양식이다.


국가대표포털_I.A.xls


프로젝트명_메뉴정의서_v7.xls



Philosophi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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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hilosophiren
Project Management2013.12.25 11:04

어느 정도 규모 이상의 프로젝트를 진행해 본 사람이라면 (설령 기획자나 컨설턴트가 아니더라도) W.B.S.라는 단어를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WBS는 Work Breakdown Structure의 약자로...


1950년대, 미 국방성에서 최초로 사용된 용어로, PMBOK은 이렇게 정의하고 있음
  - 작업분류체계 / Work Breakdown Structure (WBS) [산출/투입]. 프로젝트 팀이 프로젝트 목표를 달성하고 필요한 인도물을 산출하기 위해 실행하는 작업을 인도물 중심의 계층 구조로 세분해 놓은 것. 프로젝트의 전체 범위를 구성하고 정의하며, 하위수준으로 내려가면서 프로젝트 작업에 대해 점차 상세한 정의를 보여준다. WBS는 작업 패키지로 세분되고, 인도물 중심으로 구성되며 내부 인도물과 외부 인도물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 (출처 : http://blog.naver.com/lugenzhe/90091209699)


□ WBS의 필요성
 - 원가와 일정 계획을 수립하고 통제하는 기본단위가 됨
 - 명확한 책임의 부여에 매우 유용함
 - 고객과의 의사소통 기준이 됨
 - 일정, 원가, 자원 추정의 정확성이 높음
 - 위험식별을 위한 기준이 됨
 - 요구사항 변경관리의 기준선으로 활용할 수 있음
 - 프로젝트 가시적 관리의 강력한 수단을 제공함
 - 획득가치 기반의 프로젝트관리에 필수적 요소임
 - 품질평가 대상의 기본단위가 됨
 - 프로젝트 착수, 실행, 통제, 종료의 기본단위로 WBS가 가장 작은 수준의 프로젝트라 볼 수 있음


굳이 우리말로 번역을 해 보자면 "업무 분해도" 쯤이 되며, 

 > 할 업무들을 단위별로 정의하지만,  > 이 리스트를 일의 순서라고 볼 수는 없다.

뭐랄까 Things To Do 와 Scheduling이 믹스된듯한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WBS는 보통 PM(Project Manager)이나 PL(Project Leader)가 작성하지만, 프로젝트의 규모와 성격에 따라 다수가 함께 작성하기도 한다. 그리고 프로젝트의 규모와 일정에 따라 단순하기도 하고, 끝도 없이 세분화되고 복잡해지기도 한다.


심플한 WBS의 샘플을 하나 보면 아래와 같다. (이 글에서 보여줄 2개의 WBS는 모두 실제 프로젝트에서 사용되었던 것으로 보안상/계약상의 이슈로 자세히 보이게끔 제공할 수 없음을 미리 밝힌다.)


대략 3개월에 걸친 프로젝트로 착수 > 분석 > 설계 > 구현 > 테스트 > 검수/오픈 의 Phases 로 구성되어 있다. 이 WBS는 특정 웹사이트 하나의 리뉴얼 프로젝트였기 때문에 상당히 간단한 편이다.



이번엔 실제 내가 제안서를 쓰고 PT해서 수주했던 약 13억짜리 규모의 OO그룹사 전체 사이트(약 100여개)의 그룹사 Web Identity를 어떻게 정의하고, 관리 및 운영(Governancing)하고 리뉴얼할지.... 세계적인 규모의 컨설팅 업체와 대형 에이전시가 컨소시엄으로 참가했던 프로젝트의 실제 WBS의 일부를 보자.



6개월의 일정이 Daily로 설정되어 있고, 총 260개의 세분화된 Task(엑셀 줄수)로 되어 있어, 여기에서 한번에 다 보여줄 수는 없기에, 아래 Task 리스트만 별도로 정리하였다. (위 엑셀 이미지는 전체 WBS의 일부이다)



웹기획자, 컨설턴트, PM이 프로젝트 초기에 가장 먼저 해야하고, 중요한 작업을 꼽으라면 나는 주저 없이

 - 요건 정의

 - WBS

를 꼽는다.


정확한 예측과 논리적 진행, 체계화된 프로젝트 설계는 전체 프로젝트의 성패를 좌우하게 되니, WBS를 작성할 때는 깊은 생각을 하기 바란다. 대충 일정이나 정리하겠다는 생각으로 WBS를 만들어 놓고, 지키지 못해 망가지는 프로젝트가 주위에는 너무도 많다.




 

[ 위 WBS의 Task 리스트만 별도로 정리한 내용 / 엑셀에선 잘 보이지 않지만, 각 Task는 각각의 산출물(Deliverables), R&R, Work Description을 가지는 경우가 있다]


I. Preparation                
    1. 프로젝트 착수 준비            
        1.1 Template 준비        
        1.2 Kick-off        
        13 요건정의        
Ⅱ. Analysis                
    1. 전략분석            
        1.1 사업/브랜드 전략 리뷰        
        1.2 시사점 도출        
    2. OO그룹 웹 가이드라인 Review            
    3. 웹사이트 분석            
        3.1 웹사이트 inventory 작성        
        3.2 그룹/계열사/해외지사 웹사이트 분석        
        3.3 시사점 도출        
    4. Mobile 사이트 분석            
        4.1 Mobile site inventory 작성        
        4.2 Mobile site 분석 및 시사점 도출        
    5. VOC 청취            
        5.1 대상 및 일정 수립        
        5.2 질의서 작성        
        5.3 인터뷰 수행 (국내: 임원진/실무진)        
        5.4 인터뷰 수행 (국외: 임원진/실무진)        
        5.5 인터뷰 정리(시사점 도출)        
    6. Tech. Trend            
        6.1 Tech. 방향 및 동향 분석        
        6.2 시사점 도출        
    7. 선진 사례 분석            
        7.1 Web Strategy        
        7.2 Mobile Strategy        
        7.3 Governance        
        7.4 Architecture        
        7.5 시사점 도출        
III. Strategic Direction                
    1. 그룹 웹 전략 수립             
        1.1. 시사점 종합 및 방향성 제시        
    2. 보고 (컨설팅 중간보고)            
    3. Web 전략 상세화            
        3.1 Group Web Structuring        
            a. Web Type 정의    
                - Web 유형분류 by Objective
            b. Group Web Structure 정의    
                - 브랜드 전략과 Blending
                - Tier Structure
                - Site Phisical Structure
                - Constellation Map
        3.2 User Experience 제고        
            a. Site Accessibility    
                - Search Engine Mgmt.(SEM)
                - Personalization
            b. Contents Enhancement    
                - Information Architecture
                - Contents Display Tools
                - Contents Maturity
            c. Navigation Facilitation    
                - Site 간 연계
                - Channel 간 연계
                - URL Naming rule
                - Search Function
            d. Bi-latteral Communication    
                - Online Community
                - SNS 활용
            e. Brand & Visual    
                - Brand Identity
                - Color & Font
    4. Mobile 전략 상세화            
        4.1 Group Web Structure Mobile 적용        
        4.2 User Experience 제고        
            a. Site Accessibility    
                - Web Personalization 모바일 적용 검토
            b. Contents Enhancement    
                - Information Architecture
                - Contents Display Tools
            c. Navigation Facilitation    
                - Site 간 연계
                - Channel 간 연계
                - URL Naming rule
            d. Brand & Visual    
                - Brand Identity
                - Color & Font
    5. 거버넌스 전략 수립            
        5.1 Organization 정의        
        5.2 R&R 정의        
        5.3 Process 정의        
    6. 아키텍처 전략 수립            
        6.1 Architecture 정의        
    7. Roadmap            
        7.1 향후 Roll-Out 계획 수립        
    8. 보고 (컨설팅 최종 보고 to YM)            
Ⅳ. OO그룹 Web Style Guideline                
    1. OO그룹 웹 가이드라인 제작            
        1.1 기존 OO그룹 웹 가이드라인 리뷰        
        1.2 웹 트렌드 리뷰        
        1.3 OO그룹 웹 가이드라인 개선 디자인 컨텝        
            a. 클라이언트 니즈 분석    
            b. OO그룹 웹 가이드라인 개선 디자인 컨셉 정의 및 도출    
            c. Confirm 요청   
            d. 수정 보완    
            e. Confirm 요청   
            f. 수정 보완    
            g. Confirm 요청 (회장님)    
        1.4 Tier별 Wireframe(Story Board) 상세화         
            a. 도출된 가이드를 통한 상세화(Web/Mobile)    
            b. 1차 Confirm 요청(홍보실 / Web Manager)    
            c.수정 보완    
            f. Fix    
        1.5 Tier별 시안 상세화    
            a. 도출된 Tier별 가이드를 토대로 상세화    
            b. Confirm 요청(홍보실)    
            c. 수정 보완    
            d. Confirm 요청 (Steering Committee)    
            e. 수정 보완    
            f. Confirm 요청 (회장님)    
        1.6 Web/Mobile Style Guideline 상세화        
            a. 도출된 Tier별 가이드롤 토대로 상세화    
            b. Confirm 요청   
            c. 수정 보완    
            d. Confirm 요청   
            e. 수정 보완    
            f. Fix     
        1.7 OBC 템플릿 수정 및 적용        
Ⅴ. OOO.com Planning                
    1. 서비스 프로토타입 설정            
        1.1 메뉴 구도조(I.A.) 설계 - 웹/모바일        
        1.2 메뉴 구조도 Confirm 요청        
        1.3 메뉴 구조도 수정 보완        
        1.4 메뉴 구조도  fix         
    2. 디자인 시안 작업            
        2.1 OO그룹 웹 가이드 및 장애인차별금지법 분석        
        2.2 메인/서브 화면설계서 작업        
        2.3 메인/서브 화면설계서 Confirm 요청 - 현업        
        2.4 메인/서브 화면설계서 수정 보완        
        2.5 메인/서브 화면설계서 Confirm 요청 - CIO, 브랜드팀장        
        2.6 메인/서브 화면설계서 수정 보완        
        2.7 메인/서브 화면설계서 fix        
        2.8 메인 /서브 디자인 시안 작업        
        2.9 메인 / 서브 시안 리뷰 - 현업        
        2.10 메인/서브 프로토타입 작업        
            a. 프로토타입 작업    
            b. 메인 / 서브 Confirm 요청   
            c. 메인 시안 수정 보안    
            d. 메인 / 서브 Confirm 요청   
            e. 메인 / 서브 수정 보안    
            f. 메인 / 서브 Confirm 요청(회장님)    
    3. 화면설계            
        3.1 사용자 화면 - 웹        
            a. 화면설계서 메뉴별 작업    
            b. 화면설계서 메뉴별 review/Confirm 요청 - 협업    
            c. 메뉴별 수정 및 보완    
            d. 고객 최종 fix    
            e. 영문 컨텐츠 수급(번역)    
            f. 영문 컨텐츠 수급(원어민 검수)    
            g. 영문 화면설계서 작업    
            h. 고객 Confirm 요청 - 협업    
            i. 영문 화면설계서 수정 작업    
            j. 고객 최종 fix    
            k. 중문 컨텐츠 수급(번역)    
            l. 중문 컨텐츠 수급(원어민 검수)    
            m. 중문 화면설계서 작업    
            n. 고객 Confirm 요청 - 협업    
            o. 중문 화면설계서 수정 작업    
            p. 고객 최종 fix    
        3.2 사용자 화면 - 모바일        
            a. 화면설계서 메뉴별 작업    
            b. 화면설계서 메뉴별 review/Confirm 요청 - 협업    
            c. 메뉴별 수정 및 보완    
            d. 고객 최종 fix    
            e. 영문 화면설계서 작업    
            f. 화면설계서 메뉴별 Confirm 요청 - 협업    
            g. 메뉴별 수정 및 보완    
            h. 고객 최종 fix    
            i. 중문 화면설계서 작업    
            j. 화면설계서 메뉴별 Confirm 요청 - 협업    
            k. 메뉴별 수정 및 보완    
            l. 고객 최종 fix    
        3.3 관리자 화면        
            a. 화면설계서 작성 - 웹 / 모바일    
            b. 화면설계서 review/Confirm 요청 - 협업    
            c. 수정 및 보완    
            d. Confirm 요청    
            e. 수정 및 보완    
            f. 고객 최종 fix    
    4. 개발설계            
        a. 개발 시스템 분석        
Ⅵ. OOO.com Development                
    1. 디자인            
        1.1 디자인 가이드 분석        
        1.2 상세화면 디자인 - 웹        
            a. 국문 디자인 작업    
            b. 디자인 Confirm 요청 - 협업    
            c. 디자인 수정 보완    
            d. 고객 최종 fix    
            e. 영문 디자인 작업    
            f. 디자인 Confirm 요청 - 현업    
            g. 디자인 수정 보완    
            h. 고객 최종 fix    
            i. 중문 디자인 작업    
            j. 디자인 Confirm 요청 - 현업    
            k. 디자인 수정 보완    
            l. 고객 최종 fix    
        1.3 상세화면 디자인 - 모바일        
            a. 국문 디자인 작업    
            b. 디자인 Confirm 요청 - 현업    
            c. 디자인 수정 보완     
            d. 고객 최종 fix    
            e. 영문 디자인 작업 - 현업    
            f. 디자인 Confirm 요청    
            g. 디자인 수정 보완    
            h. 고객 최종 fix    
            i. 중문 디자인 작업    
            j. 디자인 Confirm 요청 - 현업    
            k. 디자인 수정 보완    
            l. 고객 최종 fix    
    2. Publishing           
        2.1 웹로그 태킹 교육        
        2.2 코딩 시스템 분석        
        2.3 OO그룹 웹 가이드/웹 표준 및 장차법 지침 숙지        
        2.4 페이지 퍼블리싱(HTML/Javascript) - 웹        
            a. 코딩 가이드 작업    
            b. 국문 페이지 작업    
            c. 영문 페이지 작업    
            d. 중문 페이지 작업    
        2.5 페이지 퍼블리싱(HTML/Javascript)  - 모바일        
            a. 국문 페이지 작업    
            b. 영문 페이지 작업    
            c. 중문 페이지 작업    
    3. 개발            
        3.1 User Interface 부분 구현        
        3.2 Back Office 부분 구현        
Ⅶ. OOO.com Test                
    1. 단위별 테스트            
        1.1 개발 단위별 테스트        
        1.2 디자인 지원        
        1.3 코딩 지원        
    2. 테스트 시나리오 작성            
    3. 통합 테스트 및 디버깅            
        3.1 통합 테스트         
        3.2 디자인 지원        
        3.3 코딩 지원        
        3.4 개발 지원        
    4. 고객 테스트 및 디버깅            
        4.1 고객 테스트        
        4.2 디자인 지원        
        4.3 코딩 지원        
        4.4 개발 지원        
    5. 고객 검수            
        5.1 고객 검수        
        5.2 디자인 지원        
        5.3 코딩 지원        
        5.4 개발 지원        
Ⅷ. Go-Live & Stabilization                
    1. 내부오픈(국/영/중문)            
    2. 수정사항 정리 및 반영            
    3. 실서버 포팅            
    4. 그랜드 오픈            
    5. 사이트안정화            
    6. 사이트 모니터링/검수/보완            
    7. 최종 산출물 정리            
    8. 완료검수서 및 관리자 매뉴얼 등            
    9. 운영교육/ 개발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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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시스템 도입의 한 단면을 전달할 수 있을까 해서, 모처의 스터디 때 작성한 간략한 리포트를 올립니다.



1. 주제 : 경영에서의 정보 시스템 역할


2. 예제 기사 : 중소기업 중복지원 차단... 통합 관리 시스템 만든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3100207145095937


3. 들어가며.

먼저 위키피디아는 “경영”에 대해 “경영(經營, 영어: management)이란 '조직의 목표를 설정, 고도의 업무수행을 위한 조직의 재 자원의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사용에 관한 의사결정을 행하는 행동'을 말한다.”고 되어 있으며 “정보시스템”은 수업 시간에 정의한대로 “정보통신 기술에 기반하여 데이터를 생산, 수집, 저작, 가공, 배분하는 시스템”을 의미한다.

넓은 의미에서 보자면, 경영과 정보시스템은 모두 “특정한 목적을 위해 자원을 관리 및 활용”한다고 볼 수 있다. 좀 더 세밀하게 살펴보면, 경영의 정의 중 “재 자원의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사용”을 “정보시스템”의 효율성을 활용하여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결과적으로 “조직의 목표”를 수행하게 된다. 이와 같이 ‘정보시스템’은 그 자체로 목적으로 가지는 것이 아니라 ‘경영’의 목적을 효율적으로 이루기위한 ‘수단’이 되어야 한다. 마치 우리가 돈을 버는 이유는 약간의 편리함을 더하기 위함이지, ‘돈’ 자체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되는 것과 같다.


4. 도입의 효과 및 시사점

우리나라에서는 “중소기업청”과 같이 중소기업의 활성화와 지원을 위해 설립된 정부 기관은 물론 여러 중앙 부처나 지자체에서 다양한 목적과 경로를 통해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국내 경제의 근간이 되는 중소기업을 지원한다는 목적은 훌륭하나, 정부라는 워낙 방대한 조직에서 수 많은 정책과 방법들을 통해 지원을 하다보니 지원 정책의 중복성이 생기는 것은 어찌보면 그 동안 당연스런 현상이었다. 지원 자금 집행의 주체가 다르고, 시기와 경로가 다른 중소기업지원자금은 무엇보다 지원 혜택을 받아야 하는 당사자인 중소 기업들을 혼란에 빠트리기도 했다. 또한 중소 기업들은 설립과 폐업이 빈번하다는 점 역시 지원 체계에 혼란을 가져오고 있었을 것이다.

이런 상황을 타계할 첫번째 스텝은 대한민국 구석구석에 분산되어 있는 중소 기업 지원 자금(경영에서의 자원)을 체계적으로 DB화 하는 것이다. 분산되어 효율성이 낮은 “데이터”를 일관되고 효율적인 Hierachy를 가진 “정보”로 탈바꿈하여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정보시스템의 구축 단계이다.

두번째 스텝으로는 올바르고 효율적인 “정책”의 도입이다. 하물며 기업에서도 정보시스템을 구축하다보면 너무 많은 정보로 인해 오히려 목적을 잃는 경우가 많다. 정보시스템의 활용보다는 시스템의 ‘구축’ 자체가 목적이 되는 것이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어느 정보를 어떤 형태로 수집하고 어떻게 가공하여 어느 시점에 누구에게 제공할 것인지를 명확하게 규정해야 하며 이것이 바로 정책이 필요한 이유이다. 기사에서 말하는 ‘중복지원의 차단’은 이렇듯 정책에 관련된 부분이다. 구축된 정보 시스템을 통하여 중복 지원을 차단할 것인지, 중복이 미비한 곳에 지원을 집중할지는 결국 경영에서 말하는 “의사결정”에 해당된다. 다시 강조하지만 시스템의 구축보다 우선시되어야 하는 것은 시스템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해당하는 “정책”의 결정이다.



5. 정보시스템 도입 후 주의점

아무리 훌륭한 장비와 기술에 의해서 정보시스템이 구축된다고 하여도 이를 활용하는 것은 결국 “사람”일 수 밖에 없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과 사람들의 행동 패턴을 파악하고 그에 따라 끊임없이 정보시스템이 혁신을 거듭하지 않는다면 결국 이는 많은 비용이 투입된 ‘그림의 떡’이 될 수 밖에 없다. 기술과 장비에 대한 맹신보다는 변화를 감지하고 끊임없는 대응이야말로 진정으로 정보시스템의 효과를 빛내주게 될 것이다.



Posted by Philosophiren
Project Management2013.12.14 16:55

"추적(측정)" 할 수 없는 것은 "관리" 할 수 없다.


- 어느 PM의 이야기.

Posted by Philosophiren
Paradigm Shift2013.11.24 01:18


대한민국의 학벌.


명문대를 위한 열망.


명문대 > 대기업 > 높은 연봉 > '갑'질


이 모든 것이 내 눈에는 ... 조선 시대 과거 제도에서 단 한발짝도 못 벗어난듯 하다.



조선 시대... 과거에 급제해 보겠다고 몇 년, 몇 십년을 공부하던 선비나...


명문대를 가겠다고... 혹은 사법고시, 행정고시를 보겠다고 몇 년씩 영등포/신림동의 고시촌을 전전하는 요즘 애들이나...


내 눈에는 똑같아 보인다.



Philosophi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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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hilosophiren
Mind Control2013.11.19 10:53

우리 모두는 꿈을 가지고 산다.


이 사회는, 어른들은 꿈을 강요한다.



그렇게 해서 우리는 "현재"가 아닌, "미래"를 살게 된다.


그리고 그 미래는 우리에게 무한한 희생을 강요한다.



얼마나 아이러니한지...


끊임없이 미래를 살기 위해, 끊임없이 현재를 포기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것은 현재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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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hilosophiren
Mind Control2013.11.17 22:45


비루보다는 품위를


허위보다는 진실을


과거보다는 미래를



이렇게 살았으면 ...


Philosophi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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