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걷고 또 걸었건만,


결국 난 한걸음도 내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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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삶이 나에게 무엇을 주느냐 ...

그리고

그것으로 무엇을 하느냐 ...


이 두가지가 나를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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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나는 . . .


형이상학을 지향하는 유물론자이며,

미래를 꿈꾸며 과거 속에 묻혀 살고,

절망적인 낙천주의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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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갑습니다 2008.12.03 05:25

    저도 그렇거든요.

    • Favicon of https://philosophiren.com Philosophiren 2008.12.03 05:26 신고

      우와... 저와 같은 분이시군요...

      블로그 주소 남겨주시면 살그머니 방문하고 올게요~


 

강한 척 했으나 , 심약했고 . . .

미래를 보는 척 했으나 , 과거만을 바라보았고 . . .  

행복한 척 했으나 , 불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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