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칼 포퍼가 말했듯 결국 문제 해결의 연속이다. 그리고 문제를 풀어간다는 것은 퍼즐을 맞추는 것과 같다.

다만 누구는 50조각 퍼즐을 맞추며 살고, 누구는 5,000조각 퍼즐을 맞추며 살아야 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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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upbeat1.tistory.com 여린내기 2011.09.22 13:01 신고

    하나의 퍼블은 여럿이 어울어져 맞추어 가는것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누구는 첫 조각을 맞추며 살고, 누구는 중간 조각을, 누구는 마지막 조각 맞추기를 즐긴다.
    이건 옳고 그름의 문제는 절대 아니고.
    기질차이라고 봐도 좋을듯하다.

    요즘 자주 들여다 보고 있는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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